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차기 부시 행정부 출범 후 수개월 안에 북한과의 미사일 협상이 타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차기 행정부가 북한과 미사일 현안을 타결하기를 기대한다면서 재임 중에 이루지 못한 북한 미사일 수출 중단과 위성 대리발사에 관한 협상을 부시 행정부가 마무리 지을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또 북한과의 미사일 협상은 부시 행정부가 들어선 지 수개월안에 타결될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고 자유아시아 방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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