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회 한빛은행 불법 대출사건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오늘 박혜룡 아크월드 대표와 김진만 한빛은행장 등 증인 18명과 참고인 1명을 출석시킨 가운데 이틀째 청문회를 계속합니다.
오늘 청문회에서는 박혜룡 씨가 부당 대출이 적발된 후 박지원 전 장관을 방문했고 곧이어 이수길 한빛은행 부행장이 박 씨를 지원해 주라는 전화를 했었다는 신창섭 전 지점장의 주장과 검찰이 박지원 전 장관의 금품수수를 수사하고도 이를 무시했다는 한나라당의 주장을 놓고 여야 간의 공방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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