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파키스탄 환경단체는 UN의 도움을 받아서 세계적인 희귀종으로써 멸종위기에 놓여 있는 눈먼 돌고래의 보호를 위해 나섰습니다.
파키스탄 환경단체는 파키스탄의 인더스강에 서식하는 세계적 희귀종 눈먼 돌고래가 밀렵꾼들의 남획 등으로 현재 600여 마리밖에 남지 않았다며 앞으로 돌고래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희귀 돌고래 보호 나서
입력 2001.01.13 (09:30)
930뉴스
⊙앵커: 파키스탄 환경단체는 UN의 도움을 받아서 세계적인 희귀종으로써 멸종위기에 놓여 있는 눈먼 돌고래의 보호를 위해 나섰습니다.
파키스탄 환경단체는 파키스탄의 인더스강에 서식하는 세계적 희귀종 눈먼 돌고래가 밀렵꾼들의 남획 등으로 현재 600여 마리밖에 남지 않았다며 앞으로 돌고래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