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서울 가양 1동 가반 식당에서 불이 나서 내부 38평을 모두 태우면서 음식점 주인 46살 윤순선 씨가 숨지고 42살 박경희 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추위를 피하기 위해서 음식점 안에 켜놓은 난로가 쓰러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식점 화재 2명 사상
입력 2001.01.13 (09:30)
930뉴스
⊙앵커: 오늘 새벽 1시 50분쯤 서울 가양 1동 가반 식당에서 불이 나서 내부 38평을 모두 태우면서 음식점 주인 46살 윤순선 씨가 숨지고 42살 박경희 씨가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추위를 피하기 위해서 음식점 안에 켜놓은 난로가 쓰러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