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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신한국당 사무처 6명 체포 영장
    • 입력2001.01.13 (10:3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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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기부 자금 구 여권 유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강삼재 의원의 비서진과 한나라당 사무처 직원 6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전격적인 체포에 나섰습니다.
    체포영장이 발부된 사람은 모두 6명으로 검찰은 이가운데 강삼재 의원의 수행비서인 이장연씨와 15대 총선당시 신한국당 재정부 차장이던 양종오씨등 두명을 오늘 새벽 연행해 조사하고 았습니다.
    검찰은 또 15대 총선 당시 정책위 의장실 보좌역이던 안상정씨 집에 수사관을 보내 검거를 시도하고 있으나 안씨가 완강히 저항해 대치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강삼재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처리가 지연됨에 따라 강의원의 주변 인물과 재정담당 당직자들에 대한 소환조사가 불가피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 95년 6.27 지방선거때 당시 민자당 재정국장이던 조익현 전 의원이 안기부 돈 250여억원을 지원받아 이를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안기부 돈을 받아 개인용도로 사용하거나 최근까지 보관해온 정치인 10명을 비공개 조사할 예정이지만 이들 대부분이 현역의원으로 면책 특권을 이유로 소환에 응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져 검찰 수사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끝)
  • 검찰, 신한국당 사무처 6명 체포 영장
    • 입력 2001.01.13 (10:37)
    단신뉴스
안기부 자금 구 여권 유입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강삼재 의원의 비서진과 한나라당 사무처 직원 6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전격적인 체포에 나섰습니다.
체포영장이 발부된 사람은 모두 6명으로 검찰은 이가운데 강삼재 의원의 수행비서인 이장연씨와 15대 총선당시 신한국당 재정부 차장이던 양종오씨등 두명을 오늘 새벽 연행해 조사하고 았습니다.
검찰은 또 15대 총선 당시 정책위 의장실 보좌역이던 안상정씨 집에 수사관을 보내 검거를 시도하고 있으나 안씨가 완강히 저항해 대치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강삼재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처리가 지연됨에 따라 강의원의 주변 인물과 재정담당 당직자들에 대한 소환조사가 불가피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검찰은 또 지난 95년 6.27 지방선거때 당시 민자당 재정국장이던 조익현 전 의원이 안기부 돈 250여억원을 지원받아 이를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안기부 돈을 받아 개인용도로 사용하거나 최근까지 보관해온 정치인 10명을 비공개 조사할 예정이지만 이들 대부분이 현역의원으로 면책 특권을 이유로 소환에 응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져 검찰 수사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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