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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호남 전지역에 대설주의보
    • 입력2001.01.13 (10:5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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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과 영남 전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호남지방은 전북 임실지방이 16.4센티미터, 남원이 13.1센티미터, 전남 영광 10센티미터, 광주 7.3 센티미터의 강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눈으로 광주와 전주 등 도심지의 교통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오늘 오전 광주 공항을 출발할 예정이던 항공기 4편이 결항됐습니다.
    또 부산과 경남지방은 산청에 11.6센티미터를 비롯해 부산 7센티미터 등 지난 82년 이후 19년만에 최대 강설량을 기록하면서 오전 8시반에 부산 경남 전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이에따라 부산과 경남지역 곳곳에서 교통정체를 빚고 있으며 김해공항은 오전 8시부터 모든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돼 항공기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바닷길도 시계가 짧아지면서 오전 8시부터 장승포와 옥포행 등 연안여객선 7개 항로의 운행이 모두 중단됐습니다.
    남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제주공항에서도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남부지방에 앞으로도 3에서 8cm, 많은 곳은 10cm 이상의 눈이 더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끝)
  • 영,호남 전지역에 대설주의보
    • 입력 2001.01.13 (10:59)
    단신뉴스
호남과 영남 전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호남지방은 전북 임실지방이 16.4센티미터, 남원이 13.1센티미터, 전남 영광 10센티미터, 광주 7.3 센티미터의 강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같은 눈으로 광주와 전주 등 도심지의 교통혼란이 계속되고 있으며 오늘 오전 광주 공항을 출발할 예정이던 항공기 4편이 결항됐습니다.
또 부산과 경남지방은 산청에 11.6센티미터를 비롯해 부산 7센티미터 등 지난 82년 이후 19년만에 최대 강설량을 기록하면서 오전 8시반에 부산 경남 전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이에따라 부산과 경남지역 곳곳에서 교통정체를 빚고 있으며 김해공항은 오전 8시부터 모든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돼 항공기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바닷길도 시계가 짧아지면서 오전 8시부터 장승포와 옥포행 등 연안여객선 7개 항로의 운행이 모두 중단됐습니다.
남부지방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제주공항에서도 항공편이 잇따라 결항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남부지방에 앞으로도 3에서 8cm, 많은 곳은 10cm 이상의 눈이 더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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