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15대 총선 당시 안기부 예산이 신한국당 계좌로 들어갔다고 검찰과 여당이 밝히고 있지만 안기부 예산내역을 조사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국회 정보위 위원인 한나라당 이윤성 의원 등은 어제 국회 정보위원회 자료실에 들어가 지난 95년과 96년의 안기부 예산 세입-세출 내역을 조사한 결과 한 푼도 유용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에따라 안기부 예산은 신한국당에 유입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국회 정보위원회를 열어 여-야가 함께 안기부의 세입-세출 내역을 조사할 것을 거듭 제의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