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에 고향을 찾는 서울시민들은 예년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20살 이상 서울시내 가구주 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번 설 연휴기간에 귀성이나 여행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답한 사람이 전체의 30%에 그쳐 상당수 서울시민들이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귀성을 포기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시민들의 이번 설 연휴 귀성객은 370만명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돼 지난해의 416만명보다 11%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귀성객 가운데는 연휴 첫날인 23일에 출발하겠다는 사람이 38%로 가장 많았고 설날 당일에 출발은 25.7%, 연휴 전날인 22일이 22%로 나타나 연휴 첫날인 23일에 귀성객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귀경일을 묻는 질문에는 설 다음날인 25일이 46%로 가장 많았고 설날 당일에 돌아오겠다는 사람은 35.7%, 설 연휴가 끝난 26일 이후에 돌아오겠다는 사람도 18.3%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