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오늘 국회에서 정부로 이송됨에 따라 늦어도 오는 27일까지는 신설된 경제.교육부총리와 여성부장관등에 대한 부분개각이 단행될 전망입니다.
여권의 한 고위 관계자는 오늘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정부로 이송된 지 15일이내에 공포 시행하도록 돼 있는 만큼 설연휴가 지난 오는 26-7일쯤 재경,교육부장관을 부총리로 승격시키고 여성부 장관을 새로 임명하는 부분개각이 단행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전면개각은 현재 검토된바 없으며 지금은 개혁을 마무리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때라며 정부조직법 공포와는 별개라고 말해 전면개각은 대통령 취임 3주년을 전후한 다음달 말이나 오는 3월초쯤 단행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이달 부분개각에서는 신설된 재경과 교육부총리는 현 장관이 그대로 유임승격되고 여성부 장관에는 백경남 현 여성특위위원장의 기용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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