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의 폭설로 일부 지방공항에서의 이착륙이 금지되면서 국내선 항공편 일부가 결항되고 있습니다.
서울발 부산행의 경우 첫편인 새벽 6시 40분 대한항공 1101편은 정상적으로 운항했지만 이후 모든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또 여수와 진주 공항이 항공기 이착륙이 금지되고 있고 목포행 항공편도 오전에 일부가 결항되는 등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전 끊겼던 광주행 항공편은 오후 들어 운항이 재개됐고 포항과 울산 공항은 오늘 오전 한두편이 결항됐을 뿐 정상 운항되고 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