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수원시 파장동 40살 이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어제밤 10시40분쯤 집 근처에 있는 호프집에서 같은 집에 세 들어사는 47살 가모씨와 술을 마시다 직업도 없이 매일 놀기만 하느냐며 가씨가 핀잔을 주는데 격분해 흉기로 가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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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했다며 이웃 주민 흉기로 살해
입력 2001.01.13 (13:48)
단신뉴스
수원 중부경찰서는 오늘 자신을 무시하는 말을 했다는 이유로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수원시 파장동 40살 이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이씨는 어제밤 10시40분쯤 집 근처에 있는 호프집에서 같은 집에 세 들어사는 47살 가모씨와 술을 마시다 직업도 없이 매일 놀기만 하느냐며 가씨가 핀잔을 주는데 격분해 흉기로 가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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