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문화관광부장관이 프로야구 선수협의회 문제해결을 위해 중재에 나설 뜻을 밝혔습니다.
김장관은 오늘 오전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민주당 임종석 위원등 여야국회의원 5명과 면담을 갖고,선수협 문제 해결을위해 문화부가 어떤 형태로든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수협을 지지하는 국회의원들은 선수협의 사단법인 신청이 15일로 예정돼 있다며,문화부가 지금 사태 해결에 나서야한다며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김한길 문화부장관, 선수협문제 중재의사 밝혀
입력 2001.01.13 (13:49)
단신뉴스
김한길 문화관광부장관이 프로야구 선수협의회 문제해결을 위해 중재에 나설 뜻을 밝혔습니다.
김장관은 오늘 오전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민주당 임종석 위원등 여야국회의원 5명과 면담을 갖고,선수협 문제 해결을위해 문화부가 어떤 형태로든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선수협을 지지하는 국회의원들은 선수협의 사단법인 신청이 15일로 예정돼 있다며,문화부가 지금 사태 해결에 나서야한다며 중재를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