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한해동안 적발된 음주운전은 모두 27만 4천여건으로 전년도인 지난 99년의 24만 천여건에 비해 1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음주운전 가운데 면허취소 대상인 혈중 알코올농도 0.1% 이상은 13만 8천여건, 면허정지 대상인 혈중 알코올농도 0.05∼0.1% 미만은 12만 7천여건, 측정거부로 인한 면허취소 건수는 8천여건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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