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배구 슈퍼리그에서 인하대학이 명지대학을 물리치고 2차 대회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인하대학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학부 경기에서 명지대학을 3대 0으로 가볍게 꺾고 5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인하대학은 한양대학과 5승 1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세트 득실차에서 뒤져 2위로 2차 대회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명지대학은 3승 3패로 탈락했고 4승 2패를 기록한 성균관대학이 대학부 3위를 차지해 오는 15일 실업 6위인 서울시청과 2차 대회 진출을 다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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