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끊겼던 남부 지방의 항공편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서울 부산 노선의 경우 오늘 오후 4시 10분 서울발 부산행 대한항공 1171편이 정상 출발한 것을 시작으로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또 오늘 오전부터 결항 사태가 속출했던 여수와 진주, 광주 등도 눈이 그치면서 4시를 전후해 항공기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항공기 접속 문제 때문에 오늘 저녁 서울 부산 노선에서만 20여편이 결항되는 등 폭설로 인한 결항의 여파는 계속됐습니다.
오늘 남부 지방의 폭설로 오전부터 부산과 진주, 여수 공항의 이착륙이 금지돼 백여편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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