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에 내려진 폭풍주의보로 오늘 오후부터 인천에서 서해 도서를 오가는 13개 항로 가운데 인천- 백령, 인천- 연평 항로 등 10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인천항 여객선 운항관리실은 서해상에 초속 14∼18m의 강풍이 불고, 3∼4m의 높은 파도가 일어 육상에서 거리가 먼 10개 항로에 대해 여객선 운항을 통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운항거리가 비교적 짧은 인천에서 작약도와, 대부에서 영흥, 주문에서 외포 등 나머지 3개 항로는 정상운항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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