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가 오늘 공사를 끝낸 숙박업소 7곳을 준공 처리해 주민들과의 마찰이 예상됩니다.
경기도 고양시는 준공검사를 신청한 숙박업소 8곳 가운데 서류가 미비한 1곳을 제외한 7곳에 대해서 준공 허가를 내줬습니다.
이에따라 공사중인 또다른 숙박업소 7곳도 주거지역으로부터 100m 이상 떨어져 있어 공사가 끝나는대로 모두 준공처리될 전망입니다.
이에따라 주민들은 고양시가 업주들의 편의만 봐 주고 있다며 주민 집회등 강도 높은 러브호텔 반대 운동을 또다시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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