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문화관광부장관이 프로야구 선수협의회를 지지하는 국회의원들과 면담을 갖고 선수협 사태에 대해 적극적으로 중재할 뜻을 밝혔습니다 김장관은 오늘 문광부장관실에서 민주당 임종석, 한나라당 오세훈 의원 등 선수협을 지지하는 여야 국회의원 5명과 면담을 가진 자리에서 매일 선수협 관련 사항을 점검하고 원만한 해결책을 찾고 있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문화부가 중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프로야구 선수협을 지지하는 팬 100여명은 오늘 오후 한국 야구회관 앞에서 항의 시위를 열고 KBO가 선수협을 인정하고 사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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