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기업 특성에 맞는 모범규약을 만들기위한 기업지배구조개선위원회가 오늘 낮 전경련회관에서 오찬모임을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김재철무역협회장을 위원장으로 상장기업 전문경영인과 금융기관 대표,법률과 회계전문가 그리고 시민대표 등 모두 모두 14명으로 구성된 이위원회는 오는 8월까지 6개월동안 활동하면서 주주를 중시하는 경영풍토의 정착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재경부는 경제체질 강화를 위해서는 기업지배구조의 선진화가 필수적이라고 밝히고 이 위원회를 통해 우리나라 특성에맞는 모범규약이 마련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원회가 구체적으로 검토할 분야는 이사의 선임방법과 책임.권한의 정립, 주주총회의 활성화방안 그리고 경영자 평가와 보수결정방법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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