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컵 코리아오픈 국제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의 김동문-라경민조가 혼합복식 결승에 올랐습니다.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벌어진 김동문-라경민조는 대회 준결승에서 덴마크의 소가드 미첼-올센 리키조를 2대 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남자복식에선 김동문-하태권조와 이동수-유용성조가 모두 결승에 올라 우리나라는 금메달 한개를 확보했습니다.
라경민도 김경란과 짝을 이룬 여자복식에서 임경진-이효정조를 2대 0으로 물리치고 2년연속 대회 2관왕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여자단식의 김지현은 중국의 시에 싱팡을 2대 0으로 꺽고 22개월만에 국제대회 결승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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