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남 지역에 20년 만에 최고의 폭설로 곳곳에서 통제됐던 도로의 통행이 서서히 풀리고 있습니다.
부분 통제됐던 구마 고속도로와 대진 고속도로는 차량 통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남해 고속도로는 제설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진주에서 마산 구간이 극심한 정체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경남 지역 국도 42곳에 내려졌던 교통 통제도 오후부터 조금씩 해제되면서 현재 창원 안민고개와 거제,밀양,창녕 등 12곳에서만 차량 통행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김해와 사천 공항에서도 오늘 아침 8시부터 지금까지 무더기 결항 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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