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오늘 남의 땅을 담보로 거액을 대출받아 가로채려 한 서울 역삼동 48살 김 모씨 등 토지 전문 사기단 일당 6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54살 백모씨등 4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 사기단은 지난해 11월말 경기도 용인 수지읍에 있는 86억원 상당의 임야 만 3천여평을 자신들의 땅인 것처럼 서류를 위조해 이를 담보로 토지 대출 전문 회사로부터 45억원을 부정대출 받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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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사기단 검거
입력 1999.03.18 (13:57)
단신뉴스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오늘 남의 땅을 담보로 거액을 대출받아 가로채려 한 서울 역삼동 48살 김 모씨 등 토지 전문 사기단 일당 6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54살 백모씨등 4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 사기단은 지난해 11월말 경기도 용인 수지읍에 있는 86억원 상당의 임야 만 3천여평을 자신들의 땅인 것처럼 서류를 위조해 이를 담보로 토지 대출 전문 회사로부터 45억원을 부정대출 받으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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