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브라질의 한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을 녹화하던 중에 불이 나서 26명이 다치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의 지구촌 화제 이승환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브라질의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녹화장, 신나게 노래를 부르던 가수가 갑자기 무대 뒤가 이상해 돌아봅니다.
누전으로 모형 우주선에 불이 붙어 걷잡을 수 없이 번지자 300여 명의 방청객들이 대피하느라 큰 혼란이 빚어졌습니다.
⊙방청객: 옆의 아이에게 불이 붙었고 전 도망쳤어요.
⊙기자: 이 화재로 3명이 화상을 입는 등 26명이 다쳤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의 애완견 버디와 딸 첼시의 고양이 삭스는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거립니다.
넓은 백악관에서는 그나마 덜 싸웠지만 백악관을 나가면 얼마나 싸울지가 대통령 가족의 걱정거리입니다.
둘 사이를 화해시키려고 동물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등 온갖 수를 써 봤지만 뾰족한 수가 없어 클린턴 대통령을 애태우고 있습니다.
⊙클린턴(美 대통령): 중동평화 협상보다 삭스와 버디를 화해시키는 것이 더 어렵네요.
⊙기자: KBS뉴스 이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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