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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스포츠>천재의 부진
    • 입력2001.01.13 (21:00)
뉴스 9 200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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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메르세데스 챔피언십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2년연속 우승을 노리는 우즈가 천재답지 않은 부진을 보이며 우승권에서 멀어졌습니다.
    해외 스포츠,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우승을 위해 삭발까지 한 채 경기에 나선 타이거 우즈.
    부담감 속에 집중력을 잃은 탓인지 1m 퍼팅마저 홀컵을 빗나갑니다.
    탄성을 자아내던 골프황제의 칩샷도 정교함을 잃었습니다.
    우즈는 간신히 이븐파를 기록해 합계 3언더파로 공동 16위에 머물렀습니다.
    우즈에 가려 골프 황태자로 불리는 어니 엘스는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해 1인자로 올라설 기회를 잡았습니다.
    토크쇼 출연을 위해 이탈리아 여행길에 올랐던 마라도나가 공항에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마라도나가 이탈리아에서 뛰면서 2500만달러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라고 밝혔습니다.
    제발 사이좋게 지내라는 팬들의 요구를 받으며 코트에 등장한 코비와 샤크, 두 선수간 불화는 여전하지만 경기장에서는 황금 콤비의 위력을 이어갔습니다.
    코비와 샤크가 66점을 합작한 LA는 클리브랜드를 101:98로 물리쳤습니다.
    보스턴의 팔라시오는 리바운드에 이은 멋진 슛을 터뜨려 농구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 <해외스포츠>천재의 부진
    • 입력 2001.01.13 (21:00)
    뉴스 9
⊙앵커: 메르세데스 챔피언십 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2년연속 우승을 노리는 우즈가 천재답지 않은 부진을 보이며 우승권에서 멀어졌습니다.
해외 스포츠,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우승을 위해 삭발까지 한 채 경기에 나선 타이거 우즈.
부담감 속에 집중력을 잃은 탓인지 1m 퍼팅마저 홀컵을 빗나갑니다.
탄성을 자아내던 골프황제의 칩샷도 정교함을 잃었습니다.
우즈는 간신히 이븐파를 기록해 합계 3언더파로 공동 16위에 머물렀습니다.
우즈에 가려 골프 황태자로 불리는 어니 엘스는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해 1인자로 올라설 기회를 잡았습니다.
토크쇼 출연을 위해 이탈리아 여행길에 올랐던 마라도나가 공항에서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마라도나가 이탈리아에서 뛰면서 2500만달러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라고 밝혔습니다.
제발 사이좋게 지내라는 팬들의 요구를 받으며 코트에 등장한 코비와 샤크, 두 선수간 불화는 여전하지만 경기장에서는 황금 콤비의 위력을 이어갔습니다.
코비와 샤크가 66점을 합작한 LA는 클리브랜드를 101:98로 물리쳤습니다.
보스턴의 팔라시오는 리바운드에 이은 멋진 슛을 터뜨려 농구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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