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기상정보
    • 입력2001.01.13 (21:00)
뉴스 9 2001.01.1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기자: 지난 1990년 이후 11년 만에 찾아온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휴일인 내일 아침은 서울이 영하 16도, 낮기온도 영하 10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다음 주 중반에나 서서히 누그러들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밤과 내일 전반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충청과 호남지역에는 대설 주의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남부지방쪽으로 많은 눈구름이 지나면서 20cm 가까운 폭설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에도 호남과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5에서 15cm, 제주도에도 최고 10cm 가량의 많은 눈이 오겠습니다.
    찬 대륙성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지금 거의 대부분 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강원 산간 그리고 남부지방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영하 25도에서 1도로 오늘보다 낮고, 최고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상 3도로 오늘보다 내려가겠습니다.
    내일 해상 곳곳에 눈이 오겠습니다.
    물결은 3 내지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전반적으로 구름만 다소 끼다가 금요일쯤 충청 이남지방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세계의 도시는 전반적으로 구름만 다소 끼겠습니다.
    모스크바는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는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1월 13일 토요일 밤 KBS 9시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앵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기상정보
    • 입력 2001.01.13 (21:00)
    뉴스 9
⊙기자: 지난 1990년 이후 11년 만에 찾아온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휴일인 내일 아침은 서울이 영하 16도, 낮기온도 영하 10도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다음 주 중반에나 서서히 누그러들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밤과 내일 전반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충청과 호남지역에는 대설 주의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늘 남부지방쪽으로 많은 눈구름이 지나면서 20cm 가까운 폭설이 내리기도 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사이에도 호남과 서해안 지방을 중심으로 5에서 15cm, 제주도에도 최고 10cm 가량의 많은 눈이 오겠습니다.
찬 대륙성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지금 거의 대부분 해상에는 폭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강원 산간 그리고 남부지방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영하 25도에서 1도로 오늘보다 낮고, 최고기온은 영하 11도에서 영상 3도로 오늘보다 내려가겠습니다.
내일 해상 곳곳에 눈이 오겠습니다.
물결은 3 내지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전반적으로 구름만 다소 끼다가 금요일쯤 충청 이남지방으로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세계의 도시는 전반적으로 구름만 다소 끼겠습니다.
모스크바는 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는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1월 13일 토요일 밤 KBS 9시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앵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