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천지역에서 소방법을 위반한 사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소방본부는 지난해 인천지역에서 소방법 위반으로 입건되거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는 모두 252곳으로, 지난 99년의 237곳에 비해 6.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입건 대상은 151개 업소로 소방시설 보완명령 위반이 34곳, 무허가 위험물을 취급한 업소가 77곳, 그리고 관리자가 업무를 소홀히 한 업소가 32곳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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