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부터 보험가입자나 투자자 등이 보험회사의 건전성이나 장래전망 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보험회사의 경영공시기준이 대폭 강화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지금까지는 보험회사의 경영공시항목이 회사개황, 영업실적 등 단순경영지표로 구성돼 있었지만 앞으로는 이들 항목외에 재무상황, 경영지표, 리스크관리 등 보험사의 경영실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모두 공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무상황의 경우 부실과 무수익대출현황. 유가증권 평가손.파생금융상품 거래정보 등을, 경영지표에는 지급여력비율.유동성자산비율 등을 담도록 했습니다.
또 경영공시의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 정기공시 횟수를 연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회계연도말 결산실적 공시는 물론 상반기 가결산결과도 의무적으로 공시하도록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