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 만에 처음으로 한파때문에 경마가 취소됐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어젯밤 늦게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엄습함에 따라 경마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돼 오늘 예정된 모든 경마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과천 서울경마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11개 경주가 모두 취소됐습니다.
마사회측은 지난 7일 폭설로 인해 43년 만에 처음으로 경마일정을 취소한 데 이어, 오늘은 한파때문에 70년 만에 처음으로 경마일정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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