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이주민 단지 안에 있는 흑장미 다방에서 불이나 다방 주인 33살 윤대우씨가 숨졌습니다.
또 내부 20여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백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난로를 피워놓고 잠을 자다 난로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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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에 있는 다방에서 불, 한명 숨져
입력 2001.01.14 (04:17)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이주민 단지 안에 있는 흑장미 다방에서 불이나 다방 주인 33살 윤대우씨가 숨졌습니다.
또 내부 20여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백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난로를 피워놓고 잠을 자다 난로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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