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비행을 한 호주의 한 항공기 승무원이 '일반석 증후군'으로 불리는 혈전 증상을 보여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호주 콴타스 항공 소속의 이 승무원은 시드니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까지 15시간 동안 비행한 뒤 '일반석 증후군'으로 알려진 심정맥 혈전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반석 증후군'은 비좁은 일반석에서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을 경우 다리에 혈전이 생겨 심할 경우 폐의 혈구 흐름을 차단하는 현상입니다.
넉달전에는 한 영국 여성이 호주에서 런던까지 일반석에서 스무 시간 동안 비행기를 탄 뒤 같은 증세로 숨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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