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개발 중단 대가로 경수로 건설을 약속한 지난 94년 북미 합의 내용은 필요할 경우 변경될 수 있다고 미국 고위 관료가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스탠리 로스 미 국무부 차관보가 북한에 대한 경수로 건설을 화력 발전소 제공으로 바꾸는 것 등이 가능하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차기 정권이 북미 합의를 변경하는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기는 했지만, 현 정권 고위관리가 그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로스 차관보는 북미 합의가 한반도 안정을 위한 주 요인이 되고 있다며, 북한이 수정을 바라고 그것이 미국의 이익에 부합한다면 합의 변경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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