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에서 조난사고가 발생해 등산객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10시 10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소백산 연화봉에서 희방사 사이 깔딱고개에서 울산 현대중공업 전기전자 시스템 사업부 직원 32살 강호영씨와 36살 김정태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강씨 등은 어제 오후 회사동료 3명과 함께 연화봉에서 희방사로 하산하던 중 추운 날씨에 체력이 떨어지면서 일행에서 뒤쳐져 조난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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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서 조난사고 등산객 2명 동사
입력 2001.01.14 (06:00)
단신뉴스
소백산에서 조난사고가 발생해 등산객 2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10시 10분쯤 경북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소백산 연화봉에서 희방사 사이 깔딱고개에서 울산 현대중공업 전기전자 시스템 사업부 직원 32살 강호영씨와 36살 김정태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강씨 등은 어제 오후 회사동료 3명과 함께 연화봉에서 희방사로 하산하던 중 추운 날씨에 체력이 떨어지면서 일행에서 뒤쳐져 조난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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