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군은 14척의 군함에 탑재된 열화 우라늄 탄을 단계적으로 폐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해군은 최근 백혈병을 일으키는 것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열화 우라늄 탄을 폐기하기로 했으며 오는 2천3년까지 전체 재고가 완전히 소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영국 해군은 그동안 열화 우라늄 탄 사용이 백혈병 발병과 관련됐다는 증거가 없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이에 반해 이탈리아는 코소보와 보스니아에서 나토 군으로 복무한 자국 병사 7명이 백혈병으로 숨지자 열화 우라늄 탄 사용 금지를 주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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