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유어라이프 클래식에서 박세리와 김미현이 상위권으로 도약했습니다.
박세리는 오늘 새벽 미국 올랜도에서 계속되고 있는 2라운드에서 13홀을 마친 현재 4언더파를 쳐,합계 5언더파로 어제 공동 15위에서 공동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김미현도 13홀을 마친 가운데 역시 4언더파를 추가해,합계 4언더파로 공동 6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라운드 공동 5위였던 박지은은 4오버파의 부진속에,합계 1오버파로 공동 42위로 밀려났습니다.
케린 코치는 박세리보다 2타 앞선 합계 7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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