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지역을 강타한 리히터 규모 7.9의 강력한 지진으로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 인근지역에서 최소한 70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또 주요 고속도로와 건물이 파괴되고 전화와 전기 공급이 일시 끊겨 엘살바도르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수도인 산살바도르 시내에서만 50만 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엘살바도르 구호당국은 수많은 건물이 매몰돼 생존자 수색과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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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엘살바도르에 강진 발생
입력 2001.01.14 (09:54)
단신뉴스
중미지역을 강타한 리히터 규모 7.9의 강력한 지진으로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 인근지역에서 최소한 70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다쳤습니다.
또 주요 고속도로와 건물이 파괴되고 전화와 전기 공급이 일시 끊겨 엘살바도르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수도인 산살바도르 시내에서만 50만 채의 건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엘살바도르 구호당국은 수많은 건물이 매몰돼 생존자 수색과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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