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엘살바도르와 과테말라 등에서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리히터 규모 최고 7.9의 강진이 발생해 70여명이 숨지고 수백명의 부상자가 생겼습니다.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에서는 건물 260여채가 붕괴돼 많은 인명피해를 냈으며, 생존자 수색과 구조 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산살바도르와 지방도시를 잇는 주요 고속도로와 건물이 파괴되고 전화와 전기 공급이 끊겼으며, 모든 비행기의 이착륙이 금지됐습니다.
엘살바도르 정부는 전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의 긴급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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