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북미지역에 수출한 자동차 대수가 유럽으로 수출한 자동차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미 지역에 대한 자동차 수출이 유럽 지역을 앞지른 것은, 지난 95년 이후 처음입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전체 자동차 수출의 38%인 63만7천대를 북미지역에 수출했으며, 서유럽에 48만3천대를 수출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대미 수출이 늘어난 이유는, 미국 내수시장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데다 한국산 자동차의 이미지가 싸고 품질도 괜찮다는 쪽으로 바뀌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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