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 이후 음성탈루소득에 대한 세무조사가 크게 강화돼 지난해 추징한 음성탈루세액이 외환위기 전의 15배나 됐습니다.
재정경제부의 집계 결과 지난해 고액재산가와 고소득 자영업자 등으로부터 추징한 음성탈루세액은 3조 5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음성탈루소득에 대한 추징실적은 지난 97년 2천 300억원에 불과했으나, 98년 1조 6천억원,99년 2조 5천억원 등 해마다 급증하는 추셉니다.
재경부는 `고액재산 탈루시 평생 추적과세하는 등 음성탈루소득에 대한 세무조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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