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위한 김포공항에서 김포공항 인터체인지 사이의 연결도로가 신설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김포공항 부근 도로의 교통량이 급증해,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을 오가는 차량들의 불편이 예상돼, 오는 3월 인천공항 개항전까지 연결도로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김포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지방 승객들과 화물차량들은, 상습 정체구역인 공항로의 공항-개화사거리 구간을 피해, 인터체인지를 거쳐 곧바로 신공항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연결도로는 김포공항 2청사와 김포공항 인터체인지를 잇는 왕복 2차선 0.5㎞ 구간이며, 20억원의 재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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