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올해 중소기업 근로자와 자녀를 비롯해 모두 만 2천 280명에게 116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노동부는 이와함께 485억원을 들여 2만7천8백여명에게 대학 학자금을 낮은 이자로 융자해 주기로 했습니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경우 월 평균 급여가 150만원 이하인 근로자나 그 자녀 가운데 6천 280명에게 1년간 교육비 전액이 지원됩니다.
노동부는 또 산재를 당한 근로자와 자녀 가운데 6천명을 선발해 5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천명의 대학생에게 1인당 최고 200만원까지 모두 20억원의 학자금을 융자해 줄 예정입니다.
노동부 관계자는 경기가 침체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수혜 대상자를 38% 늘리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장학금 신청은 근로복지공단 지역본부와 지사 그리고 각 지방노동관서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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