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체제이후 줄어들던 사설학원수가 3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교육부가 펴낸 '2000년 평생교육백서'에 따르면 지난해말 국내 사설학원수는 6만천7백여개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99년의 6만여개보다 천7백여개가 늘어났지만 IMF이전인 97년의 6만2천4백여개에는 못 미치는 것입니다.
종류별로 가장 많이 늘어난 것은 예능계로 지난해보다 천2백여개가 늘어난 2만6천백여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속셈 학원등은 만천30여개로 지난해보다 7백여개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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