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서울지역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올들어 지금까지 상수도 계량기 동파 건수가 7천8백92건이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상수도 계량기 동파는 북향 복도식 아파트가 많은 서울시 노원구가 12%인 984건으로 가장 많고, 강동 832건, 강남 709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시는 수도계량기 동파방지를 위해 계량기 보호함 안에 헌옷을 채우거나, 외부에는 비닐과 테이프로 밀폐시키고,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수돗물이 조금씩 흐르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