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올 설 자금수요를 예년수준인 3조원에서 3조5천억원으로 전망하고 유동성을 신축적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한국은행은, 최근 경기둔화 전망과 소비심리 위축, 신용카드 사용확대 등에 비춰, 올해 설 자금수요는 예년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설 자금은 통상 설연휴 이후 대부분 자동 환류되기 때문에, 별도의 환수조치는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한국은행은 밝혔습니다.
(끝)
한국은행,설 대비 유동성 신축운용
입력 2001.01.14 (13:05)
단신뉴스
한국은행은 올 설 자금수요를 예년수준인 3조원에서 3조5천억원으로 전망하고 유동성을 신축적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한국은행은, 최근 경기둔화 전망과 소비심리 위축, 신용카드 사용확대 등에 비춰, 올해 설 자금수요는 예년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설 자금은 통상 설연휴 이후 대부분 자동 환류되기 때문에, 별도의 환수조치는 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한국은행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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