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한국을 비록한 신흥국가들의 국제통화기금 투표권이 상향 조정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념 장관은 오늘 일본 고베에서 열린 제3차 아셈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국제금융체제 개편 논의에서 신흥국의 강화된 경제력이 제대로 반영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진 장관은 또 `외환위기 예방을 위해 역내 국가간의 조기경보체제와 감시체제 구축이 필요하다`며, `최근 헤지펀드 뿐 아니라 뮤추얼펀드와 투자은행 등 일반금융기관도 투기적이고 단기적인 투자행태를 보이고 있어 적절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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