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내일(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설맞이 소포우편물 특별 배송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설 명절 소포우편 이용물 수가 작년 설 기간의 50만 개보다 3배가 증가한 200만개에 달할 것으로 보고 50대의 대형 운송차량에다 민간 차량 120대를 예비로 확보해 2만명을 특별소통업무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소포우편물 이용이 많은 국내 특급우편물 배달시간을 밤 10시까지 연장하고,특정 우체국으로 가는 소포우편물이 1대의 차량분에 달할 때에는 운송선로와 관계없이 해당 우체국으로 직송하기로 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연휴기간에 일반우체국은 우편물 접수를 받지 않으며 배달은 23일 하루만 실시하고 나머지 이틀은 휴무하기로 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