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는, 보유중인 쌍용정보통신 지분 3백84만주를 미국 칼라일그룹에 매각하기로 하고, 칼라일측과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쌍용양회는, 칼라일로부터 일시불 현금으로 기본 매각대금 3천백68억원을 받고, 향후 추정 영업이익이 200% 이상 달성될 경우, 천4백56억원을 추가로 받게 돼, 최대 매각 대금은 4천6백24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칼라일은, 쌍용정보통신에 대한 실사를 완료하는대로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으며, 늦어도 다음달 15일까지는 본계약 체결이 이뤄질 것이라고 쌍용양회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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