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산 이동통신 단말기와 시스템 등 이동통신기기 수출액은 45억 4천만 달러로 99년에 비해 28.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해 CDMA 방식의 이동전화단말기 수출액이 27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유럽식인 GSM 방식의 이동전화단말기 수출액도 99년에 비해 31%가 늘어난 16억4천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현대전자 등 주요 이동통신 제조업체들이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서 지난해 최초로 이동통신산업분야에서 수출이 내수를 초과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