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한국전쟁 당시 노근리 사건에 대해 책임을 인정했어야 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이 노근리 사건의 실체를 인정하고 추모비 건립과 장학재단 설립을 제시했으나 클린턴 대통령이 완전한 사과 대신 유감을 표명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노근리 피해자를 비롯한 많은 한국민이 분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노근리 민간인들에 대한 발포 명령은 결정적 증거가 없다는 육군조사단의 주장이 맞을 수도 있지만 미군 지휘부는 최소한 부대를 통솔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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