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3시쯤 엘살바도르와 과테말라, 멕시코남부를 포함한 중미 지역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9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만 109명에 이른다고 현지 적십자사가 밝혔습니다.
적십자사는 피해지역에서 구조작업이 진행되면서 희생자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면서 특히 엘살바도르 수도 산살바도르 인근 라스 콜리나스에서만 지진으로 천 2백여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져 사망자수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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