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해 말부터 지금까지 계속된 강추위와 폭설로 경제에 큰 지장을 받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강원도와 황해남도의 일부 지역에서는 눈사태가 났으며 교통이 마비되고 통신망이 두절됐다고 전했습니다.
조선 중앙통신은 지난해 말부터 지난 10일까지 예년에 비해 4,5배 이상의 눈이 내렸고 특히 강원도의 경우 130센티미터에서 150센티미터의 눈이 내려 지난 94년이래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평양과 평안남도는 지난 12일 최저 기온이 영하 27도에서 30도로 예년보다 14도에서 16도 가량 낮았으며 량강도와 자강도등 북부내륙지방은 영하 30도에서 37도를 기록해 경제활동이 지장을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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